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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9

엄효섭·최진호·지수원, ‘어쩌다 발견한 하루’ 합류…묵직한 긴장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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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스타 대중문화부 손진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청춘 배우들과 베테랑 배우들의 밸런스 라인업이 완성됐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인지혜, 송하영/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는 여고생 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차세대 청춘 배우들과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꿀 조합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남다른 연기력을 입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신예 김혜윤(은단오 역)을 비롯해 SF9 로운(하루 역), 이재욱(백경 역), 이나은(여주다 역), 정건주(이도화 역), 김영대(오남주 역) 등 풋풋한 에너지가 가득한 젊은 배우들에 이어 믿고 보는 배우 엄효섭(은무영 역), 최진호(백대성 역), 지수원(차지현 역)이 합류해 극에 더욱 탄탄한 중심축을 세운다.

 

먼저 엄효섭은 은단오의 아버지 은무영 역을 맡았다. 금융그룹의 전무이사인 그는 언제나 깔끔하고 댄디한 애티튜드를 유지하지만 딸 앞에서는 그저 무장해제가 되는 ‘딸바보 아빠’다. 가끔은 은단오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만큼의 팔불출과 허당기를 소유한 인물로 엄효섭의 색다른 모습은 물론 김혜윤과의 다정한 부녀 케미가 기다려지고 있다.

 

반면, 최진호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금융그룹 CEO 백대성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백경(이재욱 분)의 아버지인 그는 가부장적이고 원칙주의적 성격을 갖고 있으며 본인이 정한 룰을 따르지 않으면 아들이라도 가차 없이 사지에 내모는 냉혈한이라고. 엄효섭이 연기하는 은무영과도 얽히고설키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펼칠 예정이다.

 

오남주(김영대 분)의 어머니 차지현 역은 지수원이 맡았다. 극 중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한때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씹어 먹던 여배우였던 그녀는 아들에게도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를 고스란히 물려줬다. 또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오남주에게 특별한 교육을 했다고 해 과연 두 모자 사이에 숨겨진 내막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왕은 사랑한다’, ‘화려한 유혹’, ‘마마’, ‘7급 공무원’ 등의 김상협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1359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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