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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14

신예 함성민, ‘보이스3’ 캐스팅...남기훈 감독과 두 번째 만남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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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배우 함성민이 ‘보이스3’에 캐스팅됐다.

 

함성민 소속사 오리진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우 함성민이 이번 주 방송되는 ‘보이스3’에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함성민은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에서 극 중 어린 시절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는 스무 살 청년 표현수 역을 연기한다. 표현수는 ‘보이스3’ 3¸ 4회 에피소드에서 주요 인물이 되는 캐릭터다. 어떤 모습으로 스토리 속에 긴장감을 더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함성민은 ‘보이스3’ 연출을 맡고 있는 남기훈 감독과는 두 번째 만남이다. 남기훈 감독의 전작인 OCN 드라마 ‘터널’에서 연쇄살인범 정호영(허성태)의 아역을 연기했다. 강렬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그의 이번 ‘보이스3’ 출연이 기대감을 모은다.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왔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섬뜩한 집착남 동원 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보이스3’는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99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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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28

    [enews24 김지연 기자]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장비서로 활약한 김나미가 안내상과의 인증샷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리진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60일, 지정생존자' 강상구 의원 역의 배우 안내상과 강상구의 비서인 장비서를 연기한 김나미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극 속에서 '투닥투닥' 케미를 보여줬던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즐거운 반전을 선사하고 있다. 김나미는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이렇게 멋진 드라마의 일원이라는 것이 영광이었다. 이런 화기애애한 현장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특히나 장비서란 캐릭터가 더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유종선 감독님과 안내상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짧은 등장이었지만 장비서를 좋아해 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김나미가 연기한 장비서는 권력 지향형 정치가 강상구의 성격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최측근 비서다. 막말도 콘텐츠라는 뻔뻔한 발언을 일삼는 강상구를 향해 시크한 표정으로 바른 말만 내뱉고, 때로는 돌직구로 강상구를 당황하게 만드는 '프로페셔널' 장비서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사이다를 안겼다. 강상구와 장비서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장비서가 왜 이럴까', '극한직업 장비서' 등의 패러디 댓글 반응이 올라오기도 하는 등 극에 소소한 재미를 만들었다는 평을 얻었다. 한편 장비서로 활약한 김나미는 연극 '춘천 거기' '클로저' '블루하츠' '컨설턴트' 등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 온 실력파 배우다. 연극 외에도 영화 '중독노래방', tv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의 활약 중이다. '60일, 지정생존자'는 20일 오후 9시 30분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출처 https://www.origin-ent.com/forum/origin-entertainment/create-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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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g 28

    배우 최진호가 영화 ‘제8일의 밤’(감독 김태형)에 캐스팅됐다. [매일경제 한현정 기자] ‘제8일의 밤’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의해 혼돈에 빠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습들을 넘치는 강력한 서스펜스로 촘촘하게 그려내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한국 영화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중 최진호는 인류학자 김준철 교수를 연기한다. 김교수는 깨어나지 말아야 할 ‘그것’의 존재성을 찾으려 하는 인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진호와 더불어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남다름까지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며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제8일의 밤’은 오는 2020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41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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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l 29

    [서울경제 김주희 기자자] 배우 함성민이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에 지성의 트라우마이자 스무 살의 말기 암 환자 윤성규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의사요한’에서 함성민은 차요한(지성)의 과거 담당 환자였던 항문암 말기 환자 윤성규로 등장했다. 차요한의 과거 속 윤성규는 배에 복수가 가득 찬 상태로 투병 중이었고 온몸으로 퍼져 나가는 고통에 눈물을 흘리며 힘들어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차요한은 힘겹게 자신을 부르는 윤성규에게 다가갔고 결국 죽음으로 윤성규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만들었다. 그 후 윤성규의 죽음은 차요한의 트라우마가 되어 따라다녔다. 차요한은 윤성규를 존엄사 했다는 이유로 징역형을 살게 됐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다시 복직을 한 뒤에도 그 사건으로 질타를 받는 등 계속해서 꼬리표가 되었다. 하지만 차요한은 자신과 비슷한 트라우마를 가진 강시영(이세영)에게 당시 생각했던 의사로서의 소명과 그 일을 후회하진 않지만 두려웠다고 스스로 고백하며 강시영의 아픔을 보듬어 주었다. 이처럼 차요한의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인 윤성규라는 인물은 신예 함성민의 섬세한 표현이 더해져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함성민은 죽음의 문턱에서 숨조차 쉬기 어려운 말기 암 환자의 고통과 눈물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성민은 최근 드라마 ‘보이스 3’에서 몸무게를 12kg 가량 감량하며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그루밍 범죄의 피해자 표현수를 열연한 바 있어 이번 필모그래피가 더욱 시선을 끈다. ‘의사요한’, ‘보이스3’와 더불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터널’, ‘도깨비’, ‘기억’ 등 그간 출연한 다양한 작품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냈던 함성민이 앞으로 또 어떤 연기로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함성민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35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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