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게시물

origin
2022년 5월 17일
오리진 프로젝트 오디션 공지 content media
0
0
0
origin
2019년 11월 21일
In ORIGIN ENTERTAINMENT
[엑스포츠뉴스 하선영 기자] 배우 최진호가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표본을 완성시켰다.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이하 '어하루')에서 '백경(이재욱 분) 아빠' 백대성 역을 맡은 최진호가 매 등장마다 강렬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백대성은 백경의 아버지이자 금융그룹 CEO다. 가부장적이고 원칙주의적인 성격을 갖고 있으며 본인이 정한 룰을 따르지 않으면 아들이라도 가차 없이 사지에 내모는 냉혈한이다. 지난 6일 방송에서는 과거 '능소화' 이야기에서조차 백경을 통해 역모를 계획하는 백대성의 모습이 등장, 과거부터 지금까지 백경을 권력의 도구로 삼는 인물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백대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지독한 권력주의자였다. 자신의 권력을 위해 백경에게 은단오(김혜윤)를 가까이 두라고 명령했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땐 무서운 얼굴로 물건을 부수고 아들을 향해 폭력을 휘둘러왔다. 또한 백대성은 백경의 어머니인 전 아내의 기일조차 기억하지 못하며 백경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무언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물건을 던지거나 혹은 단오에게까지 소리를 지르는 백경의 다소 안하무인 한 행동들은 안타깝게도 결국 아버지 백대성을 닮은 모습이었다. 어느 순간 자아를 가지게 된 백경이 아버지를 향해 반항을 시작했지만 바뀌는 것은 없었고 설정값을 떠나 그런 그가 변함없이 자신의 아버지라는 사실은 백경의 심리를 더욱 위태롭게 만들고 있는 중이다. '어하루'의 유일한 악역이라 할 수 있는 백대성은 최진호의 날카로운 연기로 완성됐다. 백대성의 가부장적이고 권력주의적인 성격을 보다 현실적으로 그려냈으며 미워할 수 없는 악역이 아닌 진짜 미워할 수밖에 없는 가부장적인 아버지 그 자체로 분해 백경 캐릭터와 스토리에 개연성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전작 '상속자들'에서도 최영도(김우빈)의 권위적인 아버지 최동욱 역으로 '영도 아빠'라는 별명을 얻었던 최진호는 실제 무서운 아버지를 연기하는 것과는 다르게 유쾌한 성격의 반전 매력을 지닌 배우로 알려져 있다. 특히 현장에서는 극 중 아들인 이재욱을 살뜰히 챙기는 것은 물론 서로를 '아버지와 아들'로 부르는 등 돈독함을 과시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071144
'어하루' 최진호, 과거부터 이어진 지독한 권력주의...'가부장 표본'  content media
0
0
22
origin
2019년 11월 21일
In ORIGIN ENTERTAINMENT
[일간스포츠 박정선 기자] 배우 배수빈이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에 MC로 나선다. 배수빈이 오는 20일 오후 7시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6B홀에서 진행되는 제11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선정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DMZ국제다큐영화제(DMZ International Documentary Film Festival)는 평화 생명 소통을 비전으로 국내외 다양한 다큐멘터리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큐축제다. 9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의 기간 동안 46개국 152편의 전 세계 다양한 다큐멘터리가 상영된다. 제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의 홍보대사였던 배수빈은 이번엔 개막식 사회자로 영화제에 참석한다. 방송인 류시현과 공동 사회자로 함께하며 영화제의 시작을 빛낼 예정이다. 한편, 배수빈은 배우 정재영의 영화감독 데뷔작 ‘클로즈 투유(가제)’에 주연으로 출연해 촬영을 끝마쳤으며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41&aid=0002958849
배수빈, DMZ다큐영화제 개막식 MC  content media
0
0
9
origin
2019년 11월 21일
In ORIGIN ENTERTAINMENT
처 [마이데일리 여동은 기자] 배우 함성민이 KBS 추석특집극 ‘생일편지’(극본 배수영, 연출 김정규)에서 강제 징용된 14세 소년 ‘주근깨’로 등장해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11일 방영된 ‘생일편지’는 일제강점기 말미부터 광복을 거쳐 한국전쟁까지, 한국 근대사의 산증인인 우리 시대 할머니, 할아버지의 청춘 시절을 재조명하고 있는 드라마다. 함성민은 극중 강제 징용에 끌려온 14세 소년 주근깨 역을 연기해 짧지만 강한 임팩트를 선사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1945년, 주근깨는 어린 나이에 히로시마 강제 징용에 끌려가 모진 고초를 겪으면서도 순박한 미소를 잃지 않는 인물로 등장했다. 주근깨는 각자의 사연으로 히로시마에 오게 된 김무길(송건희), 조함덕(고건한)에게 이곳이 무더기로 동포들이 깔려 죽어나가는 탄광보다 나은 곳이라며 먼저 말을 걸었고 그 계기로 두 사람과 의리를 나눴다. 주근깨는 무길과 함덕에게 돈을 벌 수 있다고 알려주며 고철을 주우러 함께 가기도 하고, 무길과 함덕이 일본군에게 구타를 당하자 자신이 모아둔 그 고철들로 찜질 얼음을 구해 두 사람에게 건네기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하지만 그 온기는 얼마 가지 못했다. 훈련 중 무길은 얼굴이 노랗게 뜬 주근깨를 걱정했지만 주근깨는 설사병이라며 지나쳤고 고된 노동과 훈련 속에서 결국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돼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강제 징용이라는 고난 속 어린 소년의 순박함, 이어 가슴 아픔 죽음을 보여준 주근깨의 모습은 일제강점기 시대를 그린 ‘생일편지’ 속에서 짧지만 깊은 여운을 남겼다. 주근깨 역을 맡은 함성민은 이번 작품을 위해 삭발까지 하는 연기 열정을 보여줬으며 그만큼 현실감 넘치고 안정감 있게 캐릭터를 소화해 호평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함성민은 드라마 ‘기억’, ‘도깨비’, ‘터널’,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최근 드라마 ‘보이스 3’에서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그루밍 범죄의 피해자 표현수를, '의사요한'에서는 스무 살의 말기 암 환자 윤성규를 연이어 연기하며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연기력과 표현력으로 존재감을 펼치고 있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272761
'생일 편지' 함성민, 강제 징용 14세 소년 연기 위해 '삭발 열연'  content media
0
0
2
origin
2019년 8월 28일
In ORIGIN ENTERTAINMENT
[enews24 김지연 기자] tvN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장비서로 활약한 김나미가 안내상과의 인증샷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리진엔터테인먼트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60일, 지정생존자' 강상구 의원 역의 배우 안내상과 강상구의 비서인 장비서를 연기한 김나미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극 속에서 '투닥투닥' 케미를 보여줬던 두 사람의 밝은 미소가 즐거운 반전을 선사하고 있다. 김나미는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이렇게 멋진 드라마의 일원이라는 것이 영광이었다. 이런 화기애애한 현장을 또 만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특히나 장비서란 캐릭터가 더 빛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유종선 감독님과 안내상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짧은 등장이었지만 장비서를 좋아해 주신 시청자분들과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김나미가 연기한 장비서는 권력 지향형 정치가 강상구의 성격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최측근 비서다. 막말도 콘텐츠라는 뻔뻔한 발언을 일삼는 강상구를 향해 시크한 표정으로 바른 말만 내뱉고, 때로는 돌직구로 강상구를 당황하게 만드는 '프로페셔널' 장비서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사이다를 안겼다. 강상구와 장비서가 함께하는 장면에서는 '장비서가 왜 이럴까', '극한직업 장비서' 등의 패러디 댓글 반응이 올라오기도 하는 등 극에 소소한 재미를 만들었다는 평을 얻었다. 한편 장비서로 활약한 김나미는 연극 '춘천 거기' '클로저' '블루하츠' '컨설턴트' 등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 온 실력파 배우다. 연극 외에도 영화 '중독노래방', tvN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방면에서의 활약 중이다. '60일, 지정생존자'는 20일 오후 9시 30분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출처 https://www.origin-ent.com/forum/origin-entertainment/create-post
'60일, 지정생존자' 김나미, 안내상과 다정 인증샷 "모든분들께 감사" content media
0
0
25
origin
2019년 8월 28일
In ORIGIN ENTERTAINMENT
배우 최진호가 영화 ‘제8일의 밤’(감독 김태형)에 캐스팅됐다. [매일경제 한현정 기자] ‘제8일의 밤’은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맞서는 사람들의 사투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봉인에서 풀려난 ‘그것’에 의해 혼돈에 빠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습들을 넘치는 강력한 서스펜스로 촘촘하게 그려내 이제까지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한국 영화를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극중 최진호는 인류학자 김준철 교수를 연기한다. 김교수는 깨어나지 말아야 할 ‘그것’의 존재성을 찾으려 하는 인물로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최진호와 더불어 이성민, 박해준, 김유정, 남다름까지 최고의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하며 강렬한 미스터리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는 영화 ‘제8일의 밤’은 오는 2020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09&aid=0004412497
최진호, 영화 `제8일의 밤` 캐스팅…이성민·김유정과 호흡  content media
0
0
10
origin
2019년 7월 29일
In ORIGIN ENTERTAINMENT
[서울경제 김주희 기자자] 배우 함성민이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극본 김지운 연출 조수원)에 지성의 트라우마이자 스무 살의 말기 암 환자 윤성규로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의사요한’에서 함성민은 차요한(지성)의 과거 담당 환자였던 항문암 말기 환자 윤성규로 등장했다. 차요한의 과거 속 윤성규는 배에 복수가 가득 찬 상태로 투병 중이었고 온몸으로 퍼져 나가는 고통에 눈물을 흘리며 힘들어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차요한은 힘겹게 자신을 부르는 윤성규에게 다가갔고 결국 죽음으로 윤성규를 고통에서 벗어나게 만들었다. 그 후 윤성규의 죽음은 차요한의 트라우마가 되어 따라다녔다. 차요한은 윤성규를 존엄사 했다는 이유로 징역형을 살게 됐으며 뛰어난 실력으로 다시 복직을 한 뒤에도 그 사건으로 질타를 받는 등 계속해서 꼬리표가 되었다. 하지만 차요한은 자신과 비슷한 트라우마를 가진 강시영(이세영)에게 당시 생각했던 의사로서의 소명과 그 일을 후회하진 않지만 두려웠다고 스스로 고백하며 강시영의 아픔을 보듬어 주었다. 이처럼 차요한의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인 윤성규라는 인물은 신예 함성민의 섬세한 표현이 더해져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함성민은 죽음의 문턱에서 숨조차 쉬기 어려운 말기 암 환자의 고통과 눈물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함성민은 최근 드라마 ‘보이스 3’에서 몸무게를 12kg 가량 감량하며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그루밍 범죄의 피해자 표현수를 열연한 바 있어 이번 필모그래피가 더욱 시선을 끈다. ‘의사요한’, ‘보이스3’와 더불어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터널’, ‘도깨비’, ‘기억’ 등 그간 출연한 다양한 작품에서도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으로 신스틸러 역할을 톡톡히 소화해냈던 함성민이 앞으로 또 어떤 연기로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함성민이 출연한 SBS 금토드라마 ‘의사요한’은 미스터리한 통증의 원인을 찾아가는, 통증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메디컬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3594112
'의사요한' 함성민, 지성 트라우마 '윤성규'로 등장..고통 연기로 눈도장  content media
0
0
20
origin
2019년 7월 29일
In ORIGIN ENTERTAINMENT
[MBN스타 대중문화부 손진아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청춘 배우들과 베테랑 배우들의 밸런스 라인업이 완성됐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극본 인지혜, 송하영/ 연출 김상협/ 제작 MBC, 래몽래인)는 여고생 단오(김혜윤 분)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차세대 청춘 배우들과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의 꿀 조합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남다른 연기력을 입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은 신예 김혜윤(은단오 역)을 비롯해 SF9 로운(하루 역), 이재욱(백경 역), 이나은(여주다 역), 정건주(이도화 역), 김영대(오남주 역) 등 풋풋한 에너지가 가득한 젊은 배우들에 이어 믿고 보는 배우 엄효섭(은무영 역), 최진호(백대성 역), 지수원(차지현 역)이 합류해 극에 더욱 탄탄한 중심축을 세운다. 먼저 엄효섭은 은단오의 아버지 은무영 역을 맡았다. 금융그룹의 전무이사인 그는 언제나 깔끔하고 댄디한 애티튜드를 유지하지만 딸 앞에서는 그저 무장해제가 되는 ‘딸바보 아빠’다. 가끔은 은단오가 고개를 절레절레 저을 만큼의 팔불출과 허당기를 소유한 인물로 엄효섭의 색다른 모습은 물론 김혜윤과의 다정한 부녀 케미가 기다려지고 있다. 반면, 최진호는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은 금융그룹 CEO 백대성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백경(이재욱 분)의 아버지인 그는 가부장적이고 원칙주의적 성격을 갖고 있으며 본인이 정한 룰을 따르지 않으면 아들이라도 가차 없이 사지에 내모는 냉혈한이라고. 엄효섭이 연기하는 은무영과도 얽히고설키며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를 펼칠 예정이다. 오남주(김영대 분)의 어머니 차지현 역은 지수원이 맡았다. 극 중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한때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씹어 먹던 여배우였던 그녀는 아들에게도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를 고스란히 물려줬다. 또한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어린 시절부터 오남주에게 특별한 교육을 했다고 해 과연 두 모자 사이에 숨겨진 내막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왕은 사랑한다’, ‘화려한 유혹’, ‘마마’, ‘7급 공무원’ 등의 김상협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57&aid=0001359868
엄효섭·최진호·지수원, ‘어쩌다 발견한 하루’ 합류…묵직한 긴장 더한다  content media
0
0
35
origin
2019년 7월 29일
In ORIGIN ENTERTAINMENT
[한국경제TV 유병철 기자] 명품 신스틸러 배우 최진호가 ‘검블유’에 특별출연해 정지현 감독과의 의리를 빛냈다 최진호가 tvN 새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 청문회를 주도하는 주승태 의원으로 특별출연하며 ‘검블유’의 시작을 응원했다. 주승태(최진호)는 포털 사이트 ‘유니콘’의 실시간 검색어 조작을 묻는 청문회에서 유니콘 대표로 출석한 배타미(임수정)와 날선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사실 청문회 이전 주승태는 다른 당 대선 후보자의 부정 검색어가 사라진 것에 대해 유니콘을 찾아가 항의를 했던 상황. 주승태는 그날 유니콘은 검색어를 조작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배타미를 향해 더욱 날카롭게 질문을 이어갔고 결국 유니콘은 검색어를 조작한다는 배타미의 답변을 받아내며 청문회의 승기를 잡은 듯했다. 하지만 배타미는 주승태가 사용하는 아이디와 같은 아이디가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를 했었던 흔적을 찾아냈고 주승태는 이러한 배타미의 폭로와 일침으로 오히려 자신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결말을 맞게됐다. 주승태와 배타미의 청문회는 이후 배타미가 유니콘에서 해고를 당하고 라이벌 포털 사이트 ‘바로’로 가게 되는 사건의 계기가 되며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불을 붙였다. 특히 최진호는 1, 2회 속 짧은 등장에도 특유의 묵직한 연기력으로 주승태의 추락하는 감정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명품 신스틸러답게 등장만으로도 강했던 최진호의 특별출연은 ‘검블유’의 시작에 든든한 힘을 보탰다. 이번 특별출연은 ‘검블유’의 연출을 맡은 정지현 감독과의 의리로 성사됐다. 정지현 감독이 공동 연출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세훈 역으로 출연해 악랄한 악역으로 존재감을 펼쳤던 최진호는 ‘검블유’ 러브콜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진호는 현재 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영화 ‘오케이 마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 그리고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 출
최진호, ‘검블유’ 특별출연으로 응원…등장만으로도 강했던 명품 신스틸러  content media
0
0
4
origin
2019년 7월 01일
In ORIGIN ENTERTAINMENT
[텐아시아 유청희 기자] 배우 배수빈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 공식 초청작인 판타지 가족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감독 원종식)의 더빙에 참여했다. ‘별의 정원’은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패밀리존에 공식 초청되며 화제가 되고 있는 별빛 판타지 가족 애니메이션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별을 볼 수 있는 경상북도 수하리를 배경으로 따뜻한 가족애와 가슴 뭉클한 우정과 모험을 그린다. 배수빈은 극중 주인공 소녀 수하의 아빠로 관객들과 만난다. 수하 아빠는 딸 수하를 가장 사랑하는 인물이자 수하가 가진 어둠의 비밀을 감추는 캐릭터다. 원종식 감독과 인연이 있는 배수빈은 ‘별의 정원’이 가족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에서 목소리 재능 기부 형식으로 이번 더빙에 참여했다. 배수빈은 “가족 애니메이션 ‘별의 정원’에 작게나마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무엇보다 어린이들을 위한 가족 애니메이션이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별의 정원’을 관람하는 모든 분들께 따뜻한 메시지가 그대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별의 정원’은 지난 27일 개막한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패밀리존에 공식 초청됐다. 오는 7월 4일 정식 개봉으로 관객과 만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2&aid=0000395661
배우 배수빈, 부천국제영화제 초청작 ‘별의 정원’ 더빙 참여  content media
0
0
9
origin
2019년 6월 27일
In ORIGIN ENTERTAINMENT
[서울경제 김주원 기자] 배우 김나미가 tvN 새 월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극본 김태희, 연출 유종선)’에 걸크러쉬 비서 ‘장비서’ 역으로 캐스팅됐다. ‘60일, 지정생존자‘에 캐스팅된 김나미는 극중 국회의원 강상구(안내상)의 비서인 장비서를 연기한다. 장비서는 걸크러쉬 매력과 인간적인 면모를 동시에 지닌 인물. 3선 서울 시장인 강상구 의원의 비서이자 든든한 조력자로 케미를 이루며 극에 활력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장비서를 연기하는 김나미는 연극 ‘춘천 거기’, ‘클로저’, ’블루하츠‘, ’컨설턴트‘ 등 연극 무대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 온 실력파 배우다. 특히 2015년 제36회 서울연극제에서 연극 <청춘, 간다>로 연기상을 수상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영화 ‘중독 노래방’을 통해 아픔이 있지만 투철한 직업 정신과 긍정 마인드를 지닌 프로 도우미 ‘나주’ 역을 완벽하게 소화, 영화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그 외에도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 최근엔 OCN ‘라이프 온 마스’에서 조마담 역을 연기하며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등 연극과 영화에 이어 브라운관까지 넘나들며 다방면에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나미가 캐스팅된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지진희, 이준혁, 허준호, 강한나, 배종옥 등이 출연하는 tvN 새 월화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어비스’ 후속으로 오는 7월 1일 월요일 밤 9시30분 첫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1&aid=0003576740
[공식] 김나미, '60일, 지정생존자' 캐스팅..안내상과 케미 예고  content media
0
0
7
origin
2019년 6월 12일
In ORIGIN ENTERTAINMENT
[한국경제제V 유병철 기자] 명품 신스틸러 배우 최진호가 ‘검블유’에 특별출연해 정지현 감독과의 의리를 빛냈다. 최진호가 tvN 새 수목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에 청문회를 주도하는 주승태 의원으로 특별출연하며 ‘검블유’의 시작을 응원했다. 주승태(최진호)는 포털 사이트 ‘유니콘’의 실시간 검색어 조작을 묻는 청문회에서 유니콘 대표로 출석한 배타미(임수정)와 날선 대립각을 세우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사실 청문회 이전 주승태는 다른 당 대선 후보자의 부정 검색어가 사라진 것에 대해 유니콘을 찾아가 항의를 했던 상황. 주승태는 그날 유니콘은 검색어를 조작하지 않는다고 말했던 배타미를 향해 더욱 날카롭게 질문을 이어갔고 결국 유니콘은 검색어를 조작한다는 배타미의 답변을 받아내며 청문회의 승기를 잡은 듯했다. 하지만 배타미는 주승태가 사용하는 아이디와 같은 아이디가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를 했었던 흔적을 찾아냈고 주승태는 이러한 배타미의 폭로와 일침으로 오히려 자신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결말을 맞게됐다. 주승태와 배타미의 청문회는 이후 배타미가 유니콘에서 해고를 당하고 라이벌 포털 사이트 ‘바로’로 가게 되는 사건의 계기가 되며 앞으로 이어질 전개에 불을 붙였다. 특히 최진호는 1, 2회 속 짧은 등장에도 특유의 묵직한 연기력으로 주승태의 추락하는 감정 변화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명품 신스틸러답게 등장만으로도 강했던 최진호의 특별출연은 ‘검블유’의 시작에 든든한 힘을 보탰다. 이번 특별출연은 ‘검블유’의 연출을 맡은 정지현 감독과의 의리로 성사됐다. 정지현 감독이 공동 연출한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이세훈 역으로 출연해 악랄한 악역으로 존재감을 펼쳤던 최진호는 ‘검블유’ 러브콜에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최진호는 현재 tvN 새 월화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 영화 ‘오케이 마담’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 그리고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5&aid=0000779679
최진호, ‘검블유’ 특별출연으로 응원…등장만으로도 강했던 명품 신스틸러  content media
0
0
33
origin
2019년 6월 12일
In ORIGIN ENTERTAINMENT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함성민이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 3 (극본 마진원, 연출 남기훈)’에서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피해자 표현수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함성민은 지난 ‘보이스 3’ 방송에서 코드 제로 사건의 당사자이자 중증 아스퍼거 증후군(발달장애의 일종)을 가진 표현수로 등장했다. 난치병 아이들의 쉼터 ‘해마 아빠의 집’ 빌라 난간에 매달려 떨어질 위기에 처해있는 현수를 구하기 위해 골든타임 팀과 도강우(이진욱)가 나섰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이 구출되며 사건이 일단락되는 듯했다. 하지만 구출되는 도중 보인 현수의 이상한 행동과 ‘별님, 꽃밭’이라는 단어, 구출 전부터 현수의 친엄마를 극도로 경계하며 이후 병원에서도 현수를 급하게 데려 나가는 ‘해마 아빠의 집’ 송원장의 모습은 도강우와 강권주(이하나)의 의심을 샀다. 실제 송원장은 아픈 아이들의 보조금과 후원금을 빼돌려왔으며 학대, 사망까지 이르게 한 극악무도한 범죄자였던 것. 현수 또한 송원장에게 계속해서 폭력을 당하고 있었으며 그런 가운데 ‘해마 아빠의 집’에서 함께 지내던 한별의 죽음까지 직접 목격하게 된 목격자였다. 현수는 냉동고에 갇혀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송원장의 여권을 입속에 찢어 넣어 송원장이 도망가지 못하게 시간을 벌었고 이는 골든타임 팀이 송원장을 잡게 된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 구조가 된 현수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냉동고 안에서 싸늘한 주검이 되어버린 한별의 손을 꼭 붙잡았다. 눈물을 흘리며 한별의 차가운 손을 놓지 않는 현수의 모습은 그들을 구출해낸 골든타임 팀은 물론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과 눈물을 자아냈다. 아동학대와 그루밍 범죄 등 현실을 반영한 내용으로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 스토리와 더불어 표현수를 연기한 배우 함성민의 연기력 또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함성민은 아스퍼거 증후군을 가진 표현수의 모습을 표정과 행동, 말투 등으로 섬세하게 표현했으며 상황에 따른 현수의 복잡하고 어려운 감정선 또한 탄탄한 연기력으로 자연스럽게 그려냈다. 특히 함성민은 왜소한 체격과 많은 아픔을 가진 표현수 역을 소화해 내기 위해 꾸준한 캐릭터 연구는 물론 짧은 촬영 기간 동안 몸무게를 약 12kg 가까이 감량하며 연기에 더욱 현실감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이러한 함성민의 노력은 표현수 캐릭터에 힘을 실었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호평으로 이어지게 됐다. 함성민은 아역부터 지금까지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배우다. 여러 영화는 물론 드라마 ‘도깨비’, ‘기억’, ‘터널’ 등 다양한 장르물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를 보여줬으며 최근엔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섬뜩한 집착남 동원 역을 연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으로 또 어떤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함성민의 연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한편,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 3’를 통해 발견된 ‘새로운 원석’ 함성민은 계속해서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165994
"연기 위해 12kg 감량"..'보이스3' 함성민, 아스퍼거 증후군 피해자 완벽 소화  content media
0
0
16
origin
2019년 5월 14일
In ORIGIN ENTERTAINMENT
[엑스포츠뉴스 정아현 인턴기자] 배우 함성민이 ‘보이스3’에 캐스팅됐다. 함성민 소속사 오리진엔터테인먼트는 14일 “배우 함성민이 이번 주 방송되는 ‘보이스3’에 출연한다”라고 전했다. 함성민은 OCN 토일 오리지널 ‘보이스3’에서 극 중 어린 시절 아픈 상처를 가지고 있는 스무 살 청년 표현수 역을 연기한다. 표현수는 ‘보이스3’ 3¸ 4회 에피소드에서 주요 인물이 되는 캐릭터다. 어떤 모습으로 스토리 속에 긴장감을 더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특히 함성민은 ‘보이스3’ 연출을 맡고 있는 남기훈 감독과는 두 번째 만남이다. 남기훈 감독의 전작인 OCN 드라마 ‘터널’에서 연쇄살인범 정호영(허성태)의 아역을 연기했다. 강렬한 연기로 호평을 받았던 그의 이번 ‘보이스3’ 출연이 기대감을 모은다. 그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왔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섬뜩한 집착남 동원 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다. ‘보이스3’는 범죄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다. 매주 토, 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0990370
신예 함성민, ‘보이스3’ 캐스팅...남기훈 감독과 두 번째 만남 [공식입장]  content media
0
0
17
origin
2019년 2월 21일
In ORIGIN ENTERTAINMENT
[SBS funE | 김지혜 기자] 배우 최진호가 영화 '오케이! 마담'(감독 이철하, 제작 사나이픽처스·영화사 올)에 캐스팅 됐다. 21일 소속사 오리진엔터테인먼트는 "최진호가 영화 '오케이! 마담'에 국정원장 역으로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오케이! 마담'은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엄정화)과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박성웅) 부부가 생애 첫 가족여행 중에 벌어진 하이재킹에서 가족을 구하기 위해 벌이는 액션 코미디 영화. 최진호는 극 중 국정원장 역을 맡아 유쾌한 코믹 연기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그간 선보여왔던 날 선 악역의 모습과는 또 다른 코믹한 캐릭터로 반전 변신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오케이! 마담'에 캐스팅된 최진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상속자들', '낭만닥터 김사부' 영화 '도둑들', '더 테러 라이브' 등 다수의 작품들을 통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엔 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 '미스터 션샤인', 영화 '언니' 등에 출연해 명품 악역으로 활약을 펼쳤다. 현재 최진호는 월화드라마 '아이템'에서 차장 검사 이한길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16&aid=0000240426
최진호, '오케이! 마담' 합류…엄정화·박성웅과 호흡  content media
0
0
13
origin
2019년 2월 19일
In ORIGIN ENTERTAINMENT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 극본 홍영희)’에 출연 중인 배수빈이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오리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신과의 약속’ 마지막 촬영을 끝마친 배수빈의 사진과 함께 종영 소감을 게재했다. 배수빈은 “지금까지 ‘신과의 약속’을 시청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같이 고생한 스태프, 배우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덕분에 함께 울고 웃으며 좋은 작품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여러분 가정에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 저는 또다시 잘 걸어가 보겠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마지막 방송까지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신과의 약속’에서 배수빈은 한순간의 잘못으로 천형을 안고 살아가는 김재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절절한 부성애와 안타까운 순애보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으며 복합적인 캐릭터의 면면을 깊이 있는 눈빛으로 표현해내며 믿고 보는 배수빈 ‘믿보배’ 다운 연기력을 보여줬다. 한편, 배수빈의 열연으로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은 16일 9시 최종회가 방송된다. 출처 http://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709973
‘신과의 약속’ 배수빈 “함께 울고 웃으며 좋은 작품 마무리”  content media
0
0
9
origin
2019년 1월 28일
In ORIGIN ENTERTAINMENT
[뉴스엔 박아름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극본 홍영희)’에 김재욱 역으로 출연 중인 배수빈이 분노와 슬픔을 오가는 ‘극과 극’ 감정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배수빈은 지난 1월26일 방송된 ‘신과의 약속’ 에서 아픈 현우(왕석현 분)를 바라보는 슬픔과 현우의 생명을 이용하려 한 우나경(오윤아 분)에 분노하는 김재욱의 감정을 동시에 그려내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지난 방송에서 재욱은 현우의 생명으로 상천(박근형 분)과 거래를 하려 했던 나경의 행동에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나경은 준서 때문이었다. 서지영(한채영 분)도 결국 다시 준서를 이용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말을 이어갔고 재욱은 변명하지 마라 답하며 나경을 향한 배신감을 감추지 못했다. 결국 재욱은 아들 준서와 자신의 위치, 그 어느 하나 욕심을 놓지 못하는 나경에게 이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조용히 상황을 정리하던 이전과는 다르게 강경한 말투와 눈빛을 보이는 재욱의 날선 모습은 나경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반대로 암이 재발한 현우, 그리고 그 사실에 좌절하는 지영과 송민호(이천희 분) 앞에서 재욱은 슬픔으로 얼룩졌다. 자신 또한 가슴이 미어지는 상황에서도 무너져가는 지영을 위로했고 현우를 꼭 살려달라 말하는 민호와는 함께 손을 붙잡고 눈물을 흘렸다. 특히 현우가 스스로 재발 사실을 알고 버킷 리스트를 작성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는 절망감에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재욱은 자신의 잘못으로 벌어진 일들에 평생 후회와 반성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었다. 수동적으로 보여왔던 선택들은 주변 인물들에게 전과 같은 상처를 주기 싫은 재욱만의 방식이었다. 하지만 현우의 재발과 나경과의 갈등이 그런 재욱에게 또 다른 변화를 가져오며 재욱의 감정을 요동치게 만들고 있다. 배수빈은 분노부터 슬픔의 눈물까지, 이런 김재욱의 극과 극 감정선을 섬세함이 녹아있는 연기로 표현해내며 깊은 여운을 만들어내고 있다. 여기에 감정에 따라 부드러움과 묵직함을 오가는 눈빛으로 스토리의 강약을 조절해내는 것은 물론 절절한 부성애를 선보이며 시청률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해내고 있다는 평이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052801
‘신과의 약속’ 배수빈, 분노 슬픔 오가는 극과 극 감정의 여운  content media
0
0
9
origin
2019년 1월 21일
In ORIGIN ENTERTAINMENT
[TV리포트 박설이 기자]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 극본 홍영희)’에 출연 중인 배수빈이 폭풍 같은 ‘분노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배수빈은 지난 ‘신과의 약속’ 방송에서 오윤아를 향해 처절한 분노를 터트리는 엔딩 장면을 비롯 가슴 아픈 부성애과 서늘한 배신감까지, 여러 감정을 오르내리는 김재욱의 모습을 완벽한 연기 내공으로 완성해냈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재욱이 현우(왕석현)의 백혈병 재발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미리 알고 있던 우나경(오윤아)에 분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재욱은 자신의 눈앞에서 현우가 쓰러진 후 과거 나경이 현우의 이름을 거론하며 했던 말들이 떠올랐고, 결국 나경이 현우의 생명을 이용하려 했다는 사실에 재욱은 완전히 폭발했다. 그동안 재욱은 많은 잘못들이 모두 자신 때문에 일어난 것이라 생각해 왔고 가족과 나경과의 갈등 사이에서도 준서의 엄마로서 책임감을 다하고 있는 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하지만 나경은 재욱이 절대 건들지 말라고 했던 아이들을 이용하려 했고 재욱은 결국 배신감과 분노에 흑화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재욱은 현우가 쓰러지기 전 병이 재발해도 준서를 이용해 자신을 살리지 말라는 현우의 가슴 아픈 고백을 들으며 형용할 수 없는 아픔을 느끼고 있던 상태였다. 또한 지금까지 자신의 감정은 최대한 마음속에 담아두려했던 재욱이었기에 처참한 배신감이 담긴 눈빛의 분노 엔딩은 시청자들을 더욱 숨죽이게 만들었다. 배수빈은 현우를 향한 부성애, 이어 나경을 향한 배신감과 분노까지 극 막바지 짧은 시간 동안 수차례 변하는 김재욱의 감정을 단단한 연기 내공으로 더욱 완벽하게 완성해냈다. 지금까지 잔잔해서 더 슬픈 부성애로 극의 울림을 만들었다면 후반부로 접어들며 쉴 새 없이 터지는 폭풍 열연으로 극의 무게 중심을 잡는 중심체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배수빈의 폭풍 같은 열연으로 매회 높은 시청률을 달리고 있는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213&aid=0001083332
'신과의 약속' 배수빈, 연기 내공 발산한 '분노 엔딩'[콕TV]  content media
0
0
20
origin
2019년 1월 21일
In ORIGIN ENTERTAINMENT
[매일신문 김민정 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에 출연하는 배우 최진호가 소속사 식구들의 커피차 응원에 기쁨이 가득한 미소로 화답했다. 지난주 드라마 '아이템' 촬영이 한창인 안성의 한 세트장에 최진호와 스태프들을 응원하는 소속사의 따뜻한 커피차가 도착, 최진호의 밝은 미소가 담긴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속사 식구들이 보내준 응원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최진호의 모습이 담겼다. 최진호의 극 중 역할인 '이한길 차장 검사'와 '아이템' 스태프들을 응원한다는 문구가 적힌 배너 아래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최진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커피를 들고 카메라를 향해 수줍은 듯 눈웃음을 짓는 모습까지,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악역 연기로 활약해온 최진호의 쉽게 볼 수 없던 부드러운 반전 매력이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응원 커피차를 받은 최진호는 "회사 식구들의 따뜻한 응원에 큰 감동을 받았다. 이 기운을 받아 추운 날씨에 함께 고생하고 있는 '아이템' 스태프들과 즐겁게 촬영을 이어가겠다"라며 기쁨의 인사를 전했다. 현장의 스태프들 또한 "선배님 덕분에 몸도 마음도 따뜻한 촬영 현장이었다. 정말 맛있게 잘 마셨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최진호는 '아이템'에서 차장 검사 이한길 역을 맡았다. 이한길 검사는 강곤(주지훈)과 조세황(김강우)을 모두 지켜보는 인물로 등장, 특히 소시오패스 조세황의 조력자 역할을 하며 극에 극한 긴장감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한편, 신스틸러 최진호가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아이템'은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오는 2월MBC '나쁜 형사' 후속으로 방영을 앞두고 있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88&aid=0000571474
'아이템' 최진호, 응원 커피차 앞에서 부드러운 '반전 매력'  content media
0
0
10
origin
2018년 12월 24일
In ORIGIN ENTERTAIN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수빈이 천형을 안고 살아가는 '맘찢'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울렸다. MBC 주말특별기획 '신과의 약속(연출 윤재문 극본 홍영희)'의 김재욱 역으로 출연 중인 배수빈이 오윤아를 위로하면서도 자신은 그 누구에게도 위로받지 못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지난 22일 방송에서는 김재욱이 아들 준서(남기원)를 잃을까 불안해하는 우나경(오윤아)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한마디를 건네는 장면이 등장해 뭉클함은 안겼다. 재욱은 나경에게 "준서가 행복한 아이로 자랄 수 있었던 건 당신의 공"이라며 진심이 담긴 고마움과 위로의 말을 전했고 불안에 떨었던 나경은 안도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재욱의 손을 잡았다. 하지만 반대로 재욱은 '천형'을 안고 살아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고 있다. 현우(왕석현)가 옛 기억을 통해 재욱이 친아빠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지만 왜 엄마를 버렸냐는 현우의 눈물, 다른 변명조차 하지 못하는 재욱으로 인해 둘의 재회는 기쁨이 아닌 울분과 죄책감으로 얼룩졌다. 누군가를 위로하지만 그 누군가에게도 위로받지 못하는 재욱은 과거의 잘 못을 스스로는 속죄할 수 없는 가슴 아픈 캐릭터다. 왜 자신의 마음은 헤아려주지 않냐며 힘들게 울분을 쏟아봤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같이 지옥에서 살자는 잔인한 말뿐이었다. 이처럼 천형을 안고 살아가는 김재욱의 안타까운 모습은 배수빈의 진한 내면 연기를 통해 그 아픔을 더하고 있다. 배수빈은 인물들 간의 감정에 따라 위로와 감사함이 담긴 차분한 눈빛, 속죄와 쓸쓸함이 묻어나는 눈빛 등을 자연스럽게 그려내며 한 장면 한 장면 감정의 여운을 배가 시키고 있다. 한편, 천형을 안고 살아가는 남자 김재욱의 아픔이 계속해서 시청자들의 마음 한켠을 아려오게 하고 있는 가운데 MBC '신과의 약속'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만나 볼 수 있다. 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60562
'신과의 약속' 배수빈, 위로하지만 위로받지 못하는 '맘찢 캐릭터'  content media
0
0
10
O
origin

origin

운영자
더보기